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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민소매+핫팬츠에도 굴욕無…'발리댁'의 HOT한 겨울

기사입력 2019. 11. 07 11:55
리얼라이프
★천연 자일리톨의 상쾌하고 달콤한 맛
이미지중앙

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가희가 뜨거운 겨울을 맞이했다.

7일 가수 가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랑 살자 최고야 #kahi_bali"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자신의 아이를 안고 활짝 웃어보이고 있다. 짧은 옷차림에도 굴욕없는 가희가 인상적이다. 가희가 건강한 매력을 뽐내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가희는 최근 뮤지컬 '시티 오브 엔젤'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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