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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선발대' 김민식, 대원들과 티키타카 케미 100% 맹활약

기사입력 2019. 11. 0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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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tvN ‘시베리아 선발대’의 김민식이 대원들과 다양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7일 방송 된 tvN ‘시베리아 선발대’에서는 두 번째 열차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예카테린부르크에 도착한 대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늦은 시간 예카테린부르크역에 도착한 대원들은 숙소로 가기 위해 택시를 잡기 시작했다. 이선균과 둘이서 택시를 타게 된 김민식은 역 앞에 서 있는 택시를 발견, 택시기사와 서로 다른 언어지만 능수능란하게 소통하며 단번에 택시 잡기에 성공해 김남길, 고규필, 이상엽 팀보다 먼저 숙소로 향하였다.

그러나 순탄할 것 같던 이선균, 김민식 팀의 택시가 숙소를 지나치면서 멘붕의 길 찾기가 시작되었다. 핸드폰 내비게이션을 보며 숙소를 찾아가던 두 사람은 방향을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 했지만, 김민식이 도보용 내비게이션으로 모드를 바꾸고 나서야 정확한 숙소 방향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자신이 말한 방향이 맞았던 김민식은 들릴 듯 말 듯한 억울한 말대꾸를 중얼거리며 이선균에게 소심한 반항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대원들과 함께 자유여행을 하게 된 김민식은 이상엽의 성대모사에 김남길이 좋아하자 자신도 성대모사 연습을 하겠다며 질투를 한다. 하지만 대원들의 ‘민식몰이’에 이선균, 고규필 / 김남길, 이상엽 커플들 사이에서 외로운 솔로가 된 김민식은 씁쓸한 모습을 보였다.

이렇듯 이선균, 김남길, 고규필, 이상엽과 티키타카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김민식이 과연 솔로라는 씁쓸함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 가운데, 최종 목적지인 모스크바 행 횡단 열차에 탑승한 대원들의 모습은 다음 주 목요일 오후 11시 tvN ‘시베리아 선발대’에서 만날 수 있다.

방송 캡쳐: tvN ‘시베리아 선발대’ 방송 캡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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