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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유튜버 시작 "최선을 다했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기사입력 2019. 11. 09 09:15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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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인스타


유승준이 유튜버로 변신했다.

9일 유승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투브 업로드 했습니다. 편집이 정말 쉽지 않네요. 그래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흑백 사진 속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유승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한 이미지보다 부드러운 분위기의 유승준이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내가 시도하지 않으면 한국은 다시는 내가 발을 내딛을 수 없겠구나 싶어서 소송을 시작했다"고 속내를 밝혔다. 지난 2002년 유승준은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한국 국적을 포기했다. 이어 유승준은 지난 2015년 LA 총영사관에 재외동포비자인 F-4를 신청했지만 LA 총영사관이 이를 거부하자 소송을 제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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