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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나 빼고 농구팀" 임창정, 다섯 아들에 행복한 아빠→축하물결(종합)

기사입력 2019. 11. 0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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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다섯 아들의 아빠가 된 가운데, 그를 향한 축하가 쏟아진다.

9일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섯째 아들을 출산한 사진을 게재했다. 임창정은 사진과 함께 "말만 못하지, 다 커서 나왔네 이 녀석~ㅋㅋㅋ 4.1kg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라고 기쁜 소식을 알렸다.

이어 임창정은 "나 빼고 농구 한 팀 만들 수 있다 이제! 으랏차차!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아들스타그램', '오형제', '순산'을 해시태그 걸었다. 이로써 임창정은 다섯 아들을 가진 행복한 아빠가 됐다.

임창정이 공개한 사진에는 다섯 아들의 아빠가 된 행복한 임창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섯 번째 아들의 조그만 발과 발도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임창정의 행복한 모습에 대중들은 물론, 동료 연예인들도 댓글로 축하의 물결을 이루고 있다.

먼저 가수 허각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형님"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이상민은 "축하행~"이라고 말했으며, 마술사 최현우도 "축하드립니당 형님!"이라고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임창정을 향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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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 7월, 임창정은 다섯째 아이 임신 소식으로 일부 누리꾼으로부터 악플을 받았다. 늦은 나이에 새롭게 찾아온 새 생명에 대부분 축하의 박수를 보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임창정의 지난 가정사를 들추며 비난했다.

결국 임창정은 "누군가에겐 욕 먹을 만큼 비정상처럼 보일 수 있다. 임신한 아내도, 지나간 그 어떤 인연도, 아이들도 말이다. 처절히 행복하고 싶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힘든 심경을 전했다.

이어 "누군가의 오해로 쓰여진 글에 죽음보다 더 아픈 고통을 느낄 수도 있다. 우리 모두 똑같은 생각일 거다. 아이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간 힘든 시간을 겪었던 임창정임을 알기에 대중들은 그의 득남 소식에 누구보다 축하해주고 있다.

임창정이 다둥이 아빠로 다섯 아들과 행복한 가정을 이루길 바라며, 그의 가정에 꽃길만 가득하길 바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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