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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정 "49제..아빠 보고 싶었어" 父향한 깊은 그리움

기사입력 2019. 11. 09 17:11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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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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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정 인스타


채은정이 아버지의 49제를 맞아 묘를 찾았다.

9일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9제 아빠 보고싶었어...추운겨울 잘있다가 내년 아빠생일날 봄에 올께..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피자랑 콜라 많이 먹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은정이 아버지의 묘를 찾아 인사를 드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애달픈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 1999년 그룹 클레오로 데뷔, 현재 비키니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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