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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김용명 "요즘 집에서 위상이 달라졌다"

기사입력 2019. 11. 11 11:26
리얼라이프
★천연 자일리톨의 상쾌하고 달콤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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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사진=민선유 기자, 김용명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라이징 스타 개그맨 김용명이 나아진 입지에 대해 알렸다.

1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게스트로 개그맨 김용명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명수는 개그맨 김용명을 "어르신들의 방탄소년단"이라 소개하며 "한 우물만 파면 언젠가는 성공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용명은 "시청률 깡패, 청취율 깡패"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박명수의 상승기류 탄 것 같냐는 질문에 "주변에서 많이 알아봐주시고 집에 가면 위상이 달라졌다. 신발 정리도 와이프가 가지런히 하고. 신체적 대우가 달라졌다. 너무 좋다"고 밝혔다.

이어 "주말에 행사 갔다오면 생강차에 홍삼을 살짝 타서 꿀까지 넣어준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는 "제 와이프는 제가 해외 촬영간다고 하면 굉장히 들떠한다. 저랑 같이 있는 게 더 좋은가보다"며 씁쓸해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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