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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신체 훼손 당해 응급사고..피범벅 얼굴

기사입력 2019. 11. 11 11:41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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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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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천정명이 액션 촬영 중 절체절명의 위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미우새’에는 천정명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상민이 열정적으로 공연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던 MC들은 천정명에게 연기할 때도 비슷할 때가 있냐고 물었다.

천정명은 “액션신을 찍을 때 가끔씩 진짜로 때리는 사람들이 있다”라며 “순간적으로 (상대배우가) 쳤는데 제가 맞았다. 코뼈가 부러지고 피가 철철 흘러서 구급차에 실려간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MC들은 촬영하다 흥분하면 그럴 수도 있다고 동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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