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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무비]'신의 한 수: 귀수편' 130만↑ 6일 연속 1위…'블랙머니' 출격

기사입력 2019. 11. 1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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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의 한 수: 귀수편'이 6일 연속 1위에 올랐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의 한 수' 스핀오프 범죄액션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이 지난 12일 하루 동안 10만 5218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30만 9061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무엇보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이 개봉하자마자 1위의 영예를 안더니 그 자리를 6일째 지켜내 시선을 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의 뒤는 '82년생 김지영'이 이었다. 누적 판매 100만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82년생 김지영'은 이날 하루 동안 4만 3843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326만 4682명을 달성하며 2위를 고수했다.

뿐만 아니라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오리지널 캐스트의 컴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이날 하루 동안 3만 198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213만 222명을 기록하며 3위에 안착했다.

'너의 이름은.'으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날씨의 아이'는 이날 하루 동안 9213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53만 9291명을 달성하며 4위에 머물렀다. 여기에 스릴러 영화의 바이블 '샤이닝'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닥터 슬립'은 일일 관객수 5517명, 누적 관객수 5만 7784명을 세우며 5위로 상승했다.

이처럼 '신의 한 수: 귀수편'이 개봉 2주차임에도 불구 입소문 속 계속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늘(13일) '블랙머니', '좀비랜드: 더블 탭', '엔젤 해즈 폴른' 등 신작들의 공세가 시작돼 어떤 대결구도를 형성하게 될지 주목되는 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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