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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다코타 패닝, 성숙한 분위기의 드레스..폭풍 성장했네

기사입력 2019. 11. 1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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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코타 패닝이 성숙한 근황을 공개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닝은 이날 미국 LA의 한 건물에서 열린 제15회 헬러 시상식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코타 패닝은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성숙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한편 다코타 패닝은 영화 '아이 엠 샘'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녀의 동생 엘르 패닝 역시 배우로 활약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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