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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빅토리아, 잘생긴 아들과 즉석 댄스‥격동적 춤사위

기사입력 2019. 11. 19 10:49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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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베컴의 둘째 아들 로미오가 엄마 빅토리아와 춤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17일 오후(현지시간)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45)는 틱톡 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 속 로미오(17)는 엄마 빅토리아와 예전 그녀가 속했던 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곡에 맞춰 함께 춤을 추고 있다.

영상의 배경은 베컴 가족의 부엌. 그곳에서 빅토리아는 지난 1997년 당대를 뜨겁게 달궜던 곡 '스파이스 업 유어 라이프'에 춤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베컴 가문의 차남 로미오는 옆에서 눈짓으로 그녀의 춤 동작을 유사하게 따라하고 있다.

둘의 호흡이 척척 맞는 즉석 무대에 팬들은 눈길을 거두지 못했다. 그리고 영상 속 빅토리아는 검은색 모자를 푹 눌러 쓴 채 캐주얼한 점퍼 복장으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보디라인을 돋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 놀래켰다.

한편 빅토리아는 지난 1996년 스파이스 걸스 멤버로 데뷔, 현재 패션 디자이너로 전향했다. 그녀는 최근 스파이스 걸스의 재결합 투어에 합류하지 않았으나 지난 7월 해외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내년 스파이스 걸스의 공연에 참여할 계획을 드러냈다.

또 빅토리아 베컴은 데이비드 베컴과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둘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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