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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성추행 남편 논란 잠적 그후..충격적 근황

기사입력 2019. 12. 03 11:26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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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가 이경실 등 연예계 동료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개그우먼 이성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식구들 모처럼 만났다. 자주 못 보는..보면 너무 좋은 사람들. 한결 같은 사람들! 꽤 오랜 시간을 우린 만났다!다들 건강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성미는 이경실 및 이홍렬, 전유성, 임하룡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오랜만에 근황을 알린 이경실의 모습이 특히 반갑다.

한편 과거 이경실의 남편 최 씨는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30대 여성 A씨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자신의 뒷좌석에 태운 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최씨는 당시 만취상황이었던 것을 참작해 심신미약에 의한 법률로 인한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심을 제기했다.

결국 이경실의 남편은 과거 징역 10월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 받았지만, 그 후에도 추가 피해가 있었다. 피해자 A씨의 변호사는 “이경실 씨가 개인 SNS를 통해서 장문의 글로 피해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어요. 돈 문제 때문에 이런 일을 벌인 거 아니야? 그런 추측을 하게 하는 글을 올려서 피해가 크다”라고 대변했다.

꽃뱀이라고 비난하는 댓글이 쏟아져 나왔고, 결국 피해자 A씨는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소송을 진행했다. 해당 소송에서 법원은 500만 원의 벌금을 선고했다. 하지만 이어 민사 소송까지 진행됐고, 피해자 A씨는 “꽃뱀으로 저를 둔갑을 시킨 거죠. 2015년부터 지금 2018년도 아닙니까 이 시간까지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아직도 약을 먹고 있고”라며 그 이유를 밝혔다. 이경실 부부는 민사 소송에서는 총 8,000만 원의 위자료를 선고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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