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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엠마 스톤, 시집 간다..훈남 작가와 약혼 반지 인증

기사입력 2019. 12. 0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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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맥커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스톤이 데이브 맥커리와 약혼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 다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29)은 남자친구와 약혼식을 올렸다.

그녀의 연인 데이브 맥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러포즈 성공 후 인증샷을 공개했다. 반짝이는 약혼 반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약혼남은 'SNL'의 훈남 작가이자 연출가인 데이브 맥커리(33). 두 사람은 약 1년간 교제 중이다.

한편 엠마 스톤은 배우 앤드류 가필드와 과거 오랜 시간 교제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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