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한류

홍진영, 어머니 충격 빠뜨린 일탈 행동 "교복을.."

기사입력 2019. 12. 06 15:29
이미지중앙

sbs


홍진영의 학창 시절 일탈 행도잉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어머니들은 학창시절 학부모 상담에 얽힌 이야기를 공개했다.

홍진영 어머니는 "진영이 중학교 때 선생님이 치마를 짧게 입고 다닌다고 해서 그럴리가 없다고 집에서 분명히 긴거 입고 갔다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교복을 갈아입으라고 두개를 맞췄는데 하나를 줄였더라. 속에 입고 가서 학교 가서 위의 것을 벗었다 해서 충격 먹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