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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뺑소니 사고 당한 윤계상X하지원, 1년 후 재회(종합)

기사입력 2019. 12. 0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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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초콜릿'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계상과 하지원이 뺑소니를 당했다.

7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JTBC '초콜릿'(연출이형민/극본 이경희) 4회에서는 이강(윤계상 분)과 문차영(하지원 분)이 뺑소니 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차영(하지원 분)은 권민성의 장례식에 갔고 그곳에서 권민성의 약혼녀를 만났다. 약혼녀는 “민성씨가 전해주라고 했다"며 편지를 건넸다. 권민성은 낚시터에서 죽었다

편지엔 만두전골을 잘 먹었다는 내용이 들어있었다. 그러면서 "네가 그리스에 간 거 강이 때문이지?"라며 이강에 대한 문차영의 마음을 알고 있었다.

문차영의 지갑 속에서 이강이 나온 사진을 본 것이다. 권민성은 “오늘 강이 만나기로 했는데 강이한테 얘기할게 차영이가 강이 너를 아주 오래 기다렸다고”라며 이강을 잡으라 했다.

민차영은 권민성의 편지를 읽고 이강이 낚시터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이강은 문차영에게 권민성이 문차영의 만두전골을 먹고 죽었음을 알렸다.

이강은 비를 맞고 돌아가는 문차영에게 "그리스로 돌아가냐"며 "조심해서 돌아가시고, 다신 보지 말자"고 말했다.

운전을 하다 이강은 졸음운전을 했고, 도로 옆에 차를 세우고 휴식을 취했다. 다른 차가 이강의 차를 들이받았고, 이강과 문차영은 정신을 잃었다.

병원에 도착한 이강은 피를 흘리면서도 문차영의 수술을 하겠다고 나섰다. 동료들은 "네가 수술받아야 한다고"라고 말했지만, 이강은 문차영 수술 후 쓰러졌다.

1년이 지나고 문차영은 퇴원하게 됐다. 이준(장승조 분)은 문차영에게 "그 동안 이강에 대해 왜 묻지 않냐"며 "함께 차에 타고 있었고 아픈 몸으로 집도까지 해줬는데 동생 분 처럼 죽을때까지 아는체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냐"고 물었다.

문차영은 동생인 동생 문태현(민진웅 분)도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 그리고 이상은 수술 후 손을 떨기 시작했고 수술도 할 수 없었다.

이강은 이준에게 "나에게 무슨 짓을 한거냐"며 따지자 이준은 “문차영 수술을 안 했었어야지 내 판단과 수술은 틀리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이때 문차영은 아이들과 숨바꼭질 놀이를 하다가 보관함 안에서 잠들었다. 그러다 갑자기 삼풍 백화점 사건을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병원에 도착한 이강이 그런 문차영을 발견했다. 문차영은 “살려달라”며 이강을 끌어았고, 그대로 쓰러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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