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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세아이 둔 엄마의 청순미 넘치는 핑크 잠옷 패션

기사입력 2019. 12. 13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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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잠옷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핑크빛 잠옷을 입고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앉은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미란다 커는 셋째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하트를 함께 키우고 있다.

또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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