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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캣츠보이, 펜타곤 여원이었다 "예전에 밴드 활동..하현우 선배님 정말 존경"

기사입력 2019. 12. 15 19:02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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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캣츠보이 정체는 펜타곤의 여원으로 밝혀졌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참가자들이 가왕인 '만찢남'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캣츠보이와 캣츠맨은 1라운드에서 뮤지컬 '캣츠'의 대표곡 'Memory'를 가창했다. 여성 가수들로 사랑 받는 넘버지만 남성의 목소리로 하모니를 보여 연예인 판정단들과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캣츠맨의 승리로 2라운드 진출이 결정된 가운데, 최종 결과는 62:37이었다. 솔로곡 이승환 '내 맘이 안 그래'를 부르며 복면을 벗은 캣츠보이의 정체는 그룹 펜타곤 리드보컬 여원으로 드러났다.

오늘 판정단 사람들 중 존경하는 사람으로 여원은 "하현우 선배님"을 꼽으며 "예전에 밴드를 했다. 그래서 지금 회사에 들어왔고, 국카스텐이 국내 밴드 원톱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현우는 "저도 복면가왕을 통해 제가 몰랐던 다른 모습을 발견했다. 여원 님도 장점들을 더 살리면 더 멋진 가수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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