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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초콜릿' 윤계상, 하지원 걱정..."생일날 아프지 마" 문진웅 등장

기사입력 2019. 12. 21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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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초콜릿'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계상이 하지원에게 아프지 말라고 당부했다.

20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JTBC '초콜릿'(연출 이형민/극본 이경희)7회에서는 술 한 잔 하게 된 이강(윤계상 분)과 문차영(하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차영은 혼자 술을 마시고 있는 이강에게 "저 찾으셨냐"라고 말했다. 이강은 문차영에게 "일 다 끝났으면 술 한잔 같이 하자"고 권했다.

이강은 문차영의 과거에 대해 알게 된 것이다. 이강은 문차영이 백화점 붕괴 사고 당시 생존자임을 아게 된 것.

이어 이강은 문차영에게 "생일 축하한다"며 "다신 아프지 마라, 특히 생일날엔"이라고 말했다. 이때 문태현(민진웅 분)이 두 사람앞에 등장해 문차영은 당황했다.

자신의 누나인 문차영의 첫사랑이 이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문태현은 이강을 "매형"이라고 불러 문차영을 당황케 했다.

술을 마시고 있는 이강과 문차영 앞에 등장한 문태현은 갑자기 이강에게 "형을 인생의 형님으로 모시겠다"고 다가갔다.

당황한 문차영은 문태현을 데리고 나가 "술 먹고 몇 바퀴 돈 것처럼 미친 소리냐"고 말했다. 그러자 문태현은 "난 누나의 첫 사랑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태현은 "우리 이참에 첫사랑은 절대 이뤄지지 않는다는 편견을 깨자"며 "매형이랑 한잔하겠다"고 말했다. 당황한 문차영은 횟값에 돈을 더 얹게 주겠다며 문태현을 설득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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