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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윤계상, 조난 당한 하지원 구출→로맨스 청신호

기사입력 2019. 12. 21 23:28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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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하지원와 윤계상의 로맨스에 청신호가 켜졌다.

21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JTBC '초콜릿'(연출 이형민/극본 이경희) 8회에서는 산에서 조난 당한 차영을 구출하는 이강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영(하지원 분)은 환자를 위해 산으로 산딸기를 따러 갔다가 조난을 당했다.

이강(윤계상 분)은 수간호사 하영실(염혜란 분)의 말을 듣고 차영을 찾아 나섰다. 차영의 이름을 부르며 애타게 찾아다니던 이강은 쓰러져있는 차영을 발견했다.

이강은 차영을 치료하며 “X레이를 찍어야 한다. 응급실에 가자”고 말했다. “업히라”는 이강의 말에 차영은 “괜찮다”고 했고 이강은 “그럼 일어나서 걸어보라”고 말했다.

걷지 못하는 차영의 모습에 이강은 “무슨 사람이 이렇게 고집이 세. 의사가 아프다면 아픈 거지”라고 말하며 “셰프면 요리만 하면 되지. 온 환자들 쫓아다니며 이딴 사고나 치고. 당신 찾아 돌아다니면서 내가 얼마나 걱정을”이라고 소리쳐 차영을 놀라게 했다.

이강은 “셰프님이 죽든 살든 앞으로 상관 안할 테니 마음대로 해요 그럼“이라고 말한 후 병실을 나가 속상해했다.

이후 환자의 죽음에 슬퍼하는 차영의 모습을 이강이 안타깝게 지켜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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