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가요

에이프릴 진솔, 청순하고 러블리하고 다해..세상 뽀얀 아기 피부

기사입력 2020. 01. 08 07:00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미지중앙

에이프릴 공식 인스타


에이프릴 진솔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7일 진솔은 에이프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솔]? 2020년에도 돌아온 별밤 성인이된 “합법적 언니” 진솔이와 함께 하는 첫 쏠밤 놓치지 마세요 #APRIL #에이프릴 #MBC표준FM #별이빛나는밤에 #별밤 #쏠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진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뽀얀 아기 피부가 돋보여 러블리함을 자아냈다. 청순한 미모와 분위기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진솔이 속한 그룹 에이프릴은 '예쁜 게 죄'로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