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한류

김세아, 불륜논란 후 3년만 나와서 한다는 말이..

기사입력 2020. 01. 09 11:41
이미지중앙
이미지중앙

김세아가 불륜 논란 이후 3년 만에 근황을 알렸다.

배우 김세아는 최근 서울 삼성동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김세아는 지난 2016년 법정다툼에 휘말린 뒤 공식석상에 서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논란 당시 김세아 측과 상대방 양측 모두 이와 관련 “일로 얽혀있는 관계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날 행상에서 김세아는 비취색 투피스 정장을 입고 나타나 환하게 웃으며 취재진을 향해 여유롭게 손을 흔드는 등 3년 전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7일 배우 이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랫만~~~방가웡~~새해. 복많이. 받아. 세아야! 가깝게 살고 자주 보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현은 최근 복귀한 배우 김세아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두 미녀스타의 화려한 만남에 팬들도 주목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