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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X박소담X변우석, '청춘기록' 출연확정…하명희 작가 신작(공식)

기사입력 2020. 01. 1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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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이 '청춘기록'으로 의기투합한다.

tvN 측은 10일 오후 헤럴드POP에 "배우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이 '청춘기록'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캐스팅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청춘기록'은 모델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청춘들의 성장통을 그리는 작품이다.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상류사회',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을 집필한 하명희 작가의 신작으로,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왓쳐' 등을 연출한 안길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극중 박보검은 모델에서 배우로 전업 중인 사혜준 역을, 박소담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안정하 역을, 변우석은 금수저로 모델 겸 배우 원해효 역을 맡는다.

한편 '청춘기록'의 편성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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