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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최재원&김재은 부부 “중학생 딸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기사입력 2020. 01. 1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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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공부가 머니?’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최재원이 딸의 교육 문제를 의뢰했다.

10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두 딸의 아빠이자 26년 차 배우 최재원과 그의 아내 프로골퍼 출신 김재은이 스튜디오를 찾아 교육 컨설턴트를 의뢰했다.

중학교에 올라간 첫 째 딸 최유빈 양의 교육 문제 때문에 의뢰를 하게 되었다면서 최재원은 “건강하게만 자라달라는 생각이었는데 중학생이 되고 나니까 현실은 다르더라”라면서 어떻게 공부를 신경 쓰면 좋을지 의뢰했다.

최유빈 양의 하루는 시끄러운 알람소리와 함께 시작됐다. 귓전을 쩌렁쩌렁 울리는 알람에 잠에서 깬 최유빈 양은 조금 더 자기 위해 타이머를 맞추며 힘든 기상 시간을 맞았다. 김재은은 “남편도 아침에 일어나는 걸 너무 힘들어 한다 유전이다”라면서 웃었다. 결국 최유빈 양은 엄마 김재은이 이불을 뺏어가면서 “지금 50분이다 빨리 나와라”라는 말을 하자 겨우 일어날 수 있었다.

50분이라는 말에 얼른 자리에서 일어난 최유빈 양은 고양이세수를 마치고 화장을 하면서 등교 준비를 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재은은 “저 시간에 밥을 먹겠다 저걸로 엄청 싸웠다”고 말하며 웃었다. 김재은은 딸에게 "그렇게 졸린데 화장을 포기하고 더 잘 생각은 없어?"라고 물었고 최유빈 양은 단호하게 없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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