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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기내에서 음악 작업中..눈에 띄는 조각 옆모습

기사입력 2020. 01. 1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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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헨리가 비행기 안에서 음악 작업을 했다.

10일 가수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orking on the g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기내에서 음악 장비를 꺼내놓고 작업 중인 모습. 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음악 작업을 게을리하지 않는 프로의 모습으로 팬들을 감동케 한다. 또한 그의 완벽한 옆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헨리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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