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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강남, 10년 묵은 치질 수술한다

기사입력 2020. 01. 1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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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강남이 치질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과 이상화 부부가 병원을 찾았다.

이날 이 부부가 병원을 찾은 이유는 강남의 치질 수술 때문. 강남은 10년 전부터 치질이었다면서 “예전에 3명이 같이 살았는데 셋 다 치질이었다”고 고백했다. 검사를 위해 자리를 옮겼고 강남은 “뭐가 들어가냐”고 물었다. 의사는 기계가 들어간다고 말했고 강남은 깜짝 놀랐다.

강남은 검사를 받으면서 엄살을 부렸다. 검사 중인 강남의 치핵을 목격한 이상화는 “으악”이라면서 깜짝 놀랐다. 이 모습을 본 강남은 “마누라가 싫어하면 어떡하냐”며 당황했다. 강남이 계속해서 “치핵”이라는 말을 반복하자 이상화는 “오빠 조용히해”라고 말했다. 검사 결과 강남은 2-3도 정도의 치질로 판단되면서 의사는 수술을 권유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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