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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 뉴욕센트럴파크서 한가로운 햄버거 먹방

기사입력 2020. 01. 1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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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정해인의걸어보고서'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정해인이 뉴욕센트럴파크에서 한가로운시간을 보냈다.

14일 오후에 방송된 KBS2'정해인의걸어보고서'에서는 뉴요커 정해인이 센트럴파크를 찾아 자유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해인은 비눗방울 아저씨에게 팁을 줬고, 비눗방울 아저씨는 정해인을 위해 커다란 비눗방울을 만들어줬다. 정해인은 "뜻밖의 이벤트를 받았다"면서 "별거 아닌데,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거 같다"면서 즐거워했다.

이날 정해인은 센트럴파크에서 본격적으로 쉬기 위해 쉽 메도우로 이동했다. 쉽 메도우 잔디밭은 아쉽게 닫혀 있었다. 쉽 메도우는 양 목초지라는 뜻으로 넓은 들판에 가장 뷰가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정해인은 쉽 메도우를 쉽게 떠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해인은 쉬기 위해서 다른 잔디밭을 찾으러 이동했다. 정해인은 나무 그늘 아래에 돗자리를 펴고 앉았다. 정해인은 블루투스 스피커로 노래 'Broken'을 들으며 쉬기 시작했다. 정해인은 "이 모든게 자연스럽. 너무좋다"면서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것도 너무 즐겁다"고 했다.

정해인은 점심으로 뉴욕에서 네번 째 햄버거를 점심으로 먹었다. 정해인은 입안 가득 햄버거를 물고 "너무 맛있다"면서 극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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