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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이혼 송혜교, 사진 한 장이 부른 오해

기사입력 2020. 01. 17 11:16
이미지중앙

송혜교 인스타


송혜교가 사진 한 장으로 오해를 샀다.

송중기와 이혼한 송혜교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겨울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지인과 함께 해변을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한 카페에서 창가에 기대 앉아 하늘을 보고 있는 모습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하지만 이 사진은 의도와 다르게 기사로 작성되어 많은 사람들이 읽게 됐다. 문제는 기사의 제목이 '송혜교 여행사진, 화보가 따로 없네~'로 지어졌다는 점. 송혜교의 해당 사진은 화보도 아니거니와, 팬들을 위한 일종의 근황 선물인 셈이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어디가 화보인 지 모르겠다", "바다만 보이는데?", "기자 니 눈에만 화보 아니냐" 등 부정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남자친구' 종영 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송혜교는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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