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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책방' 책방 손님 문제일, 첫화부터 본 애청자 "지력 드러날까 걱정"

기사입력 2020. 01. 21 20:27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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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요즘책방' 방송캡쳐


책방 손님 문제일이 애청자로서 지력이 드러날까 걱정했다고 말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에서는 책방 손님으로 문제일이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김경일 교수님과 책방 손님으로 존스홉킨스 의과 대학을 거쳐 과학전문의원을 맞고 있는 뇌 과학자 문제일님"라고 책방 손님을 소개했다. 김경일 교수는 "최근에 후각에 대해서 강의하신거 너무 재밌게 봤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적은 "우리 프로그램을 정말로 좋아하셔서 우리 방송을 다 보셨데요"라고 물었고 문제일은 "굉장히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 저희 와이프가 지력이 다 드러난다면서 프로그램 섭외가 들어왔다는 말에 걱정하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문제일은 "독서를 하게 되면 뇌를 상당히 바쁘게 하고 당연히 우리의 머리가 좋아진다. 뇌에 있는 신경 세포는 절대 재생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아껴서 쓰셔야 한다. 근육도 안 쓰면 퇴화하듯이 뇌도 마찬가지다"라며 뇌도 적당히 사용해 줘야 한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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