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꽃길만 걸어요' 정소영, 양희경에 최윤소 맞선 폭로 "앞뒤가 너무 달라"

기사입력 2020. 01. 21 20:36
이미지중앙

KBS1='꽃길만 걸어요'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정소영이 최윤소를 곤란하게 만들었다.

21일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사남매식당 앞에서 오자대면하는 강여원(최윤소 분), 봉천동(설정환 분), 왕꼰닙(양희경 분), 남지영(정소영 분), 윤정숙(김미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지영은 왕꼰닙에게 "올케 맞선봤다더라. 올케 남자 만나고 다닌다고 동네에 소문이 파다하다."라며 맞선 소식을 알렸다.

이후 봉천동은 강여원과 단둘이 남아 "여원씨 괜찮냐."라고 그 마음부터 챙겼다. 하지만 강여원은 위로를 거부하며, "제발 그만 가달라." 부탁했다. 반면 남지영은 가족들에게 "동우(임지규 분) 가엾다고 울고불고 하더니 앞뒤가 너무 다르다."라며 불쾌함을 토로했다.

왕꼰닙은 강여원의 마음을 이해했다. 왕꼰닙은 "사돈양반이 너 신경쓴다고 자리 마련한거 같은데. 그렇지만 소문을 조심하라. 보람이(이아라 분) 아직 크려면 멀었다."라고 다독였다. 한편 봉천동은 강여원이 자신을 밀어낸 이유를 이해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