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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 나이아가라 숨은 3가지 매력 공개…무지개 인생샷 '감탄'

기사입력 2020. 01. 2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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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정해인, 은종건, 임현수가 나이아가라의 3가지 매력을 전달했다.

21일 오후에 방송된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정해인의 시선에서 나이아가라의 숨은 매력을 모두 공개했다.

정해인은 나이아가라를 크루즈에 타고 감상에 나섰다. 정해인은 나이아가라 한가운데 들어가니깐 에너지를 받은거 같다고 했다. 여행에서 쌓인 스트레스가 한번에 사라졌다면서 평생 잊지 못할 거 같다고 했다.

정해인은 하늘에서 나이아가라를 보고, 배를 타고 가까이에서 보았으니, 폭포의 뒷부분을 보자고 제안했다.

특히 정해인은 '걸어서세계속으로' 선배 PD를 만나 시청자들이 채널을 돌리지 못하는 대자연, 물, 불 등을 강조하면서 나이아가라의 모습을 담고자 했다. 특히 물위로 뜬 무지개가 나타나자, 정해인은 "이런 무지개는 처음 본다면서 너무 멋있다"고 감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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