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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오늘은 꼬부기 아닌 인형..그윽한 눈빛

기사입력 2020. 01. 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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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하연수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턱을 괴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연수는 앞머리가 있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하연수는 턱을 괴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연수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하연수의 갸름한 얼굴형이 미모를 더했다.

한편 하연수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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