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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정연주 “낚시는 놓아주는 맛” 노광식 말에 관심

기사입력 2020. 02. 1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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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 '포레스트‘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정연주와 노광식이 함께 낚시를 했다.

13일 방송된 KBS2 ‘포레스트(연출 오종록, 극본 이선영)’에서는 오보미(정연주 분)과 최창(노광식 분)이 함께 낚시를 하며 서로를 이해해가는 모습이 방송됐다.

오보미는 최창이 잡은 물고기를 보며 기뻐했지만 이내 최창은 물고기를 풀어줬다. 최창은 “원래 놓아주려고 낚시하는 거다”라면서 놓아주기 위해서 낚시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놔버리는 맛에 낚시 한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애써서 잡은 걸 놓아줄 때 기분이 좋다”면서 자신이 낚시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물고기를 잡기 바로 직전까지도 범인을 잡는 맛에 추리소설이 좋다고 말했던 오보미는 최창을 보면서 이 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것을 느꼈다

한편, 병원에서 힘든 일을 겪고 계곡에서 생각을 하고 있던 정영재(조보아 분)은 강산혁(박해진 분)을 만나 다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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