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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로(415), 새 앨범 공개 후 쏟아지는 극찬..에이핑크 윤보미 "잘 때 듣는 노래"

기사입력 2020. 02. 1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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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업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인디계 아이돌’ 사이로(415)가 새 앨범을 공개한 후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사이로는 지난 13일 오후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번째 미니앨범 ‘그림(Miss)’을 발매했다.

사이로는 컴백 전부터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많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사이로 두 멤버 장인태, 조현승 두 사람이 젝스키스 데뷔일인 1997년 4월15일 생이라는 점에 우선 화제를 모았고, 여심을 설레기 하는 ‘남친짤’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에이핑크 윤보미는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에 사이로 데뷔곡 ‘그때, 우리 사랑했을 때’ 스트리밍 인증샷과 “잘 때 듣는 노래”라는 글을 게재하며 사이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사이로의 새 타이틀곡 ‘그림’이 발매된 후 에이핑크 오하영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폭발적 응원을 보냈다.

이번 새 엘범 ‘그림’은 사이로가 지난 해 데뷔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인 만큼 완성도 높은 다섯 트랙의 음악들로 채워졌다. 팬들은 “음색이 너무 좋다”, “빨리 더 떴으면 좋겠다”, “훈훈한 외모에다가 노래 실력까지 제대로 갖춰진 싱어송라이터 듀오” 등의 호평 댓글을 남기며 사이로의 컴백을 응원했다.

한편 사이로는 1997년 4월 15일생의 ‘동갑내기 듀오’로, 만남 사이로 오가는 감정과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뮤지션 팀이다. 지난 해 데뷔 싱글 ‘그때, 우리 사랑했을 때’로 가요계에 등장했으며 ‘Take Me There’, ‘야광별’, ‘우리 둘 사이로’ 등의 곡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해 왔다.

사이로의 첫 미니앨범 ‘그림’은 현재 전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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