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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너목보7' 라이머X안현모, '이윤규' 실력자의 최후의 솔로 무대 완성

기사입력 2020. 02. 15 06:50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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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너목보7' 방송캡쳐


라이머와 안현모가 실력자를 찾는데 성공해 최후의 무대를 완성했다.

전날 14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7'에서는 안현모와 라이머가 실력자를 찾아 최후의 무대를 완성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특은 "달콤한 꿀케미를 보여주는 잉꼬 부부"라며 게스트 라이머와 안현모 부부를 소개했다. 라이머는 "방송 나오기 전에 모니터링을 했는데 너무 잘 맞추더라 아내가 촉이 좋다"라며 안현모의 음치 찾는 능력이 좋다고 했다. 그리고 가수 활동을 하지 않는 두 사람에 라이머는 "제가 사실은 랩을 끊은지도 좀 됐고 아내도 음악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 보니 소개를 멋지게 해드리는 걸로 최후의 무대를 준비했다"라고 예고했다.

1라운드에서 라이머와 안현모는 음치로 4번 미스터리 싱어를 선택했다. 4번을 선택한 이유로 안현모는 "수사단 여러분들이 4번을 많이 찍었잖아요"라고 말했고 라이머는 "너목보를 많이 봤는데 수사단 분들이 저렇게 의견이 모이는 경우가 많이 없더라"라고 답했다. 한복을 입고 진실의 무대에 오른 4번 미스터리 싱어의 모습에 안현모는 "이거는 방송국에서 조달하는 한복이 아닌거 같다. 작품같다. 한복이 너무 탐난다. 나중에 협찬 좀"라고 했다. 4번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는 3대 음악가 집안 두 딸 '나영주, 나하은'으로 실력자였다.

이후 안현모는 "두분이 나온 순간 우리 촉대로 가야 된다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라이머는 "수사대 말을 일절 신경쓰지 말아야겠다"라며 수사대의 말을 믿고 선택한 것을 후회했다. 이후 1번 미스터리 싱어의 립싱크 무대에 라이머는 "크리에이터랑 구독자랑 합을 맞춰서 나오기 쉽지 않다"라고 추리했고 이상민은 "라이머씨 실망이다. 실제와 가짜가 구별이 안되냐. 노래 못하는 친구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2라운드에서 라이머와 안현모는 음치로 1번, 3번 미스터리 싱어를 선택했다. 하지만 1번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는 건달 유투버와 구독자 '이상민, 최병열'로 실력자였다. 2연속 실패에 라이머는 "이제는 자시니 좀 없어지는거 같다. 저한테 실망한 사람이 너무 많아 가지고 자괴감이 드네요"라고 말했다.

3번 미스터리 싱어의 진실에 무대 전 안현모는 "우리 언니야"라며 언니와의 영상통화 연결에 깜짝 놀랐다. 안현모의 언니는 "너무 실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현모는 언니와의 영상통화에 "너목보 제작진 분들 대단하다. 번호 어떻게 알았어요? 언니가 증명해주면 믿을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생각보다 언니랑 너무 친해서 언니를 거쳐간 제자는 다 알고 있다"라고 자신했다. 이후 안현모 언니 안인모가 피아노 연주를 하며 깜짝 등장했다. 3번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는 음치 작곡가 '정일호'였다.

라이머와 안현모는 이상민과 박준형의 실력자 주장에도 소속 가수 칸토와 그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음치로 5번 미스터리 싱어를 선택했다. 라이머가 음치로 확신하는 가운데 5번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는 독일 출신 싱어송라이터 '박준하'로 실력자였다. 이어 라이머와 안현모는 최후의 1인으로 2번 미스터리 싱어를 선택했다. 이에 음치수사대는 "진짜 실망이다"라며 6번을 실력자로 확신했다. 6번 미스터리 싱어 진실의 무대에서 여자 싱어의 음색에 모두가 감탄했다. 이어 밝혀진 6번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는 한의대생과 한양대생 '조재환, 이혜나'로 음치였다.

한편 라이머와 안현모가 뽑은 2번 미스터리 싱어는 실력자 법무부 출신 변호사 '이윤규'로 최후의 솔로 무대를 선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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