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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드림즈 팬 울고 울린 명품 드라마…최고의 명대사는?

기사입력 2020. 02. 15 22:20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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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김주우, 주시은 아나운서가 스토브리그의 명대사를 꼽았다.

15일 방송된 SBS ‘스토브리그-파이널 리포트’에서는 SBS 아나운서 김주우, 주시은의 진행으로 큰 사랑을 받은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두 아나운서는 백승수 단장의 “왜 야근만 하고 야근 수당은 신청을 안 합니까? 아무리 돈 많아도 자기 권리는 챙기세요”를 명대사로 꼽았다.

이어 “야근을 안 시키는 상사가 좋은 것 아니냐”고 말했고 “빙고!”라는 김주우 아나운서의 답에 “팀장님 보고계시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들이 꼽는 명장면 등 비하인드가 공개돼 드라마가 끝난 여운을 달래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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