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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송은이, "취업사기 당했던 위안부 잊지말라는 캠페인" 정답

기사입력 2020. 02. 1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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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옥탑방의문제아들'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위안부가 취업사기를 당했다는 캠페인이 문제로 나왔다.

17일 오후에 방송된 KBS2'옥탑방의문제아들'에서는 한 대학교내에서 위안부 문제를 잊지 않기 위한 캠페인 문제가 그려졌다.

한 대학 게시판에 붙은 신입사원 모집공고 QR코드에 담긴 반전 내용에 관한 문제였다. 정답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메시지였다. 일본군 위안부는 당시 취업사기였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한 대학생의 기발한 아이디어였다. 정형돈이 정답을 맞췄다. 송은이는 "위안부 피해자들은 취업 사기를 당한 것이니, 그것을 잊지 말자는 의미에서 공고를 이용한 거 같다"고 덧붙였다.

자신도 모르게 추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청솔모의 '비법'은 무엇인지였다. 송은이는 카피추 추대엽의 맞춤 문제라고 했다. 이에 카피추는 "자기도 모르는데, 내가 어떻게 아느냐"고 말했다.

송은이는 배설물을 땅속에 묻는다고 했다. 하지만 오답이었다. 이어 김숙은 청솔모들이 자신들이 숨겨놓은 도토리를 까먹는거 아니냐고 했고, 카피추는 "묻고 까먹고 가"라고 말해 정답을 맞춰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기억력이 좋지 않은 청솔모는 다 기억을 하지 못한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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