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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박혁권 "아직 폴더폰 사용..21년째 같은 번호다"

기사입력 2020. 02. 1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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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혁권이 여전히 폴더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기도하는 남자'의 주역인 배우 박혁권, 류현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혁권은 핸드폰 번호로 아직 017을 사용하고 있는 것에 대해 "21년째 같은 번호다. 처음 만든 번호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굳이 바꿀 이유가 없어서 그렇다"고 알렸다.

이어 "모임도 만들어서 단체로 뿌려주고 하는데 (난 톡이 없으니) 그럴 때 미안하기는 하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박혁권은 자신의 폴더폰을 직접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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