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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무개념 주차 분노 "스케줄 다 망가짐..사람들이 왜 이렇게 개념이 없을까"

기사입력 2020. 02. 19 16:00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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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사진=민선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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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인스타스토리


황승언이 주차 피해를 알리며 분노를 표했다.

18일 배우 황승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하...사람들이 왜 이렇게 개념이 없을까... 그제 밤부터 세워진 차가 아직도 안나가고 있길래 사정이 있겠지 해서 어젠 내가 차도 안가지고 나갔는데 밤까지 세워져 있길래 어제 저녁에 분명 빼달라고 얘기해놨는데도 결국 지금까지 빼지도 않고 집에도 없고 전화도 안받고"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황승언은 "물어물어 빼달라고 연락했더니 바로 뺀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30분째 차에 앉아있는데 오지도 않고...나한테 왜 이러지 정말. 개인레슨 때문에 기다리신 원장님 죄송해요"라며 "한시간 10분 뒤에 오셔서 결국 뒤에 스케줄 다 망가짐"이라고 피해 사실을 전했다.

또한 "괜찮다 괜찮다 하면 진짜 괜찮은줄 아는 거 같은데 그 배려도 통하는 사람한테 해야 한다는 걸 절실하게 깨닫네"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많은 누리꾼들 또한 공감을 표하며 황승언에게 응원을 보냈다.

한편 황승언은 웹드라마 '엑스엑스(XX)'에서 하니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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