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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연예 댓글 폐지에 故 설리 애도.."방파제가 되어준 아이"

기사입력 2020. 02. 1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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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故 설리를 애도했다.

19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연예 기사 댓글 폐지에 관한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해당 기사에는 인격 모독 및 사생활 침해 논란이 끊이지 않던 연예 기사의 댓글을 잠정 폐지한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또 기사에 故 설리의 비보로 인해 악플이 사회적 문제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는 구절이 나오자, 수영은 해당 기사 옆에 "멋진 파도처럼 살다가 방파제가 되어준 아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적으며 고인을 애도했다.

한편 故 설리는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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