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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가족' 오현경, 성동일 첫사랑 완벽 변신…시트콤 여왕의 카리스마

기사입력 2020. 02. 2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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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배우 오현경이 성동일의 첫사랑으로 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3월 15일(일) 저녁 7시 55분 첫 방송 되는 TV CHOSUN 새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극본 김번, 성윤진/ 연출 김창동 / 제작 산사픽처스)에서 오현경(오현경 역)이 시원시원한 성격의 대창집 사장님으로 변신해 시트콤 여왕의 저력을 입증한다.

오현경(오현경 분)은 극 중 성동일(성동일 분)의 첫사랑이자 그의 아내 진희경(진희경 분)의 단짝 친구, 오묘한 삼각관계로 흥미진진한 재미를 안긴다. 특히 젊은 시절부터 함께해온 성동일, 진희경, 김광규(김광규 분)와의 끈끈한 인연 때문에 발생하는 기상천외 에피소드가 극의 풍성함을 배가시킨다고.

뿐만 아니라 그녀는 대창집을 홀로 운영하며 커리어 우먼의 삶을 살고 있지만, 점차 외로움을 느끼며 김광규와 은근한 썸의 기류를 형성해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연하남 김광규와 복잡 미묘한 감정선을 선사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간질거리게 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만능 해결사의 모습까지 갖춘 치명적인 마성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문제가 생기면 발 벗고 나서는 인성 갑(甲) 카리스마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선보인다.

과연 드라마, 시트콤, 예능까지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오고 있는 그녀가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에서는 어떤 연기로 안방극장을 섭렵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어쩌다 가족’은 공항 근처에서 하숙집을 운영하는 성동일, 진희경 부부와 항공사에 근무하는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함께 사는 색다른 가족 구성의 드라마로 한 번도 본 적 없는 개성만점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다.

범상치 않은 캐릭터들의 집합으로 신선한 코믹극을 선사할 TV CHOSUN 새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은 오는 3월 15일(일) 저녁 7시 55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 산사픽처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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