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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임: 0시를 향하여' 이연희, 옥택연에게 "재워달라"... 아슬아슬

기사입력 2020. 02. 2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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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연희가 옥택연에게 재워달라고 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연출 장준호, 노영섭) 21회에는 같은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김태평(옥택연 분)과 서준영(이연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준영은 김태평에게 "오늘 나 태평 씨 집에서 재워달라. 안 되냐"라고 물었다. 김태평이 망설이자 "내가 옆에 있으면 덜 불안할 거 아니냐"라고 그를 설득시켰다. 결국 김태평은 서준영을 재워주게 되었다.

서준영은 자신이 소파에서 자겠다고 말했고, 김태평은 그를 말리려 팔을 붙잡았다가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그는 곧 준영에게 편한 옷을 가져다주러 떠났다. 서준영에게 침대를 빌려주려 정리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서준영은 소파로 가며 "저기 침대는 나중에 둘이 잘 때 눕겠다"라고 말해 그를 당황시켰다. 김태평은 잠든 서준영을 자기 침대로 옮겨두었고, 서준영은 이연화(류혜린 분)에게 그 모습을 들켜 민망해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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