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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오창석 뮤지컬 데뷔 축하 "노래·연기 훌륭해 든든하고 뿌듯"

기사입력 2020. 02. 2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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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철이 오창석 응원차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를 관람했다.

방송인 김영철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창석 #여명의눈동자 창석이 회차 마지막 공연을 보았다. 90년대 초반 그 드라마를 30년? 이 조금 안 된 오늘 보는데. 첫 뮤지컬인데 손색이 없을만큼 노래 연기 모두가 너무 훌륭해서 보는 내내 든든하고 뿌듯했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4-5년전 #나혼자산다 할때 나와서 차에서 노래 부르면서 나중에 뮤지컬을 하고 싶다고 한 그 장면이 떠오르는데.. (스튜디오 녹화때 보면서) 그때 꼭 그렇게 될 거 같았거든. 오늘은 너의 꿈을 이룬 해이기도 하고 성공적인 너의 데뷔를 축하한다. 올해 여러 작품에서 보길 바란다 창석아! 너무너무 잘했고 집에 돌아가는 내가 아주 근사한 저녁이 될 거 같구나. 고생했다 좀 쉬어라~"라고 덧붙이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관람 후 대기실에서 오창석과 만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영철은 오창석이 과거 뮤지컬을 하고 싶다는 발언을 기억, 꿈을 이룬 것을 진심으로 축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오는 27일 막을 내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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