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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현준 母, 다이어트 돌입…당근, 배추 식이요법

기사입력 2020. 02. 2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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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살림남'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현준의 어머니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26일 오후에 방송된 KBS2'살림남'에서는 현준의 어머니가 건강상의 이유로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현준과 어머니는 병원을 다녀온 뒤로 의사의 권고에 따라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점심으로 비빔밥을 3인분을 먹었다. 현준은 어머니를 타박했고, 어머니는 "더러워서 안 먹는다"면서 삐쳐 방으로 들어갔다.

이날 어머니는 저녁도 굶고, 며느리가 가져온 팥죽도 먹지 않고 큰 의지를 보였다. 특히 어머니는 늦은밤 배추, 당근 등으로 허기를 달래는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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