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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한끼줍쇼' 김혜윤X로운, '연기+얼굴천재' 매력 뽐내며 한 끼 성공

기사입력 2020. 02. 27 06:30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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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김혜윤과 로운이 매력을 뽐내며 한 끼에 성공했다.

전날 2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운중동에서 김혜윤과 로운이 한 끼 도전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규와 강호동이 밥동무 김혜윤과 로운을 만났다. 강호동은 두 사람을 바로 알아보며 "단오야. 그렇다면 어쩌다 발견한 하루?"라며 반가워했다. 강호동은 "호동이가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 하는 캐릭터다. 엄청난 친구다 인기가 지붕킥"라며 두 사람을 소개했다. 그리고 이경규는 얼굴천재 로운을 보고 감탄사를 터트렸다.

김혜윤이 운중동에서의 첫 띵동에 도전했지만 무응답으로 실패했다. 그리고 로운은 첫 띵동에서 문을 열어준 어머님과 소통에 성공했다. 어머님은 로운을 보며 "너무 잘생겼다"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남편 분이 퇴근해야 저녁을 드신다는 말에 이경규는 "다른 곳 둘러보다가 안 되면 다시 오겠다"라고 답했다. 이경규는 "우리는 놀다가 7시반에 여기로 오면 100% 성공이다"라며 찜했다. 이경규는 로운의 두번째 띵동에 "어머님들이 나오시기만 하면 굉장히 유리해 둘 다 미남이니까"라는 말에 제작진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이후 이경규와 로운이 한 끼 도전에 성공했다. 이에 이경규는 "역시 잘생겨야 돼"라며 기뻐했다. 그리고 동시에 강호동와 김혜윤이 바로 한 끼 도전에 성공했다.

이경규와 로운이 들어간 집의 아버님은 토종닭에 가치를 올리는 일을 한다며 "저는 원래 요리하는 사람이다. 가로수길에서 스테이크집을 했었다"라며 "지금은 학교에 가르치러 갔다가 박사과정 공부하고 있다"라고 자신의 직업을 설명했다. 로운이 끊임없이 도울 것을 찾자 아버님은 "자꾸 나를 도와주려고해 잘생긴 총각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아버님은 로운에게 "요리할때 옆에서 말시켜주면 좋을거 같다"라고 했다. 이어 어머님이 "태어나서 본 사람중에 제일 잘생겼다"라고 하자 아버님도 "웬만한 여고생보다 잘생겼다"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토종닭, 재래 돼지 등 지역 특산물 전파를 공부한다는 아버님에 "닭을 부위별로 나눠서 구워먹는 식당을 하는게 꿈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아버님은 "제가 명함하나 드릴까요?"라며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이어 집에 도착한 따님과 친구는 로운을 발견하고 주저 앉았다. 로운은 자신을 알아봐준 두 친구에 "저는 드라마 끝나고 밖을 돌아다닐 기회가 없었다. 그래서 처음으로 저를 알아봐 주신 분이다. 나중에 공연 오세요"라며 콘서트에 초대했다.

미술과 같은 외관의 집에 초대 된 강호동과 김혜윤은 집 안에 가득한 그림에 감탄했다. 이에 따님은 "저희 엄마가 그리신거다"라고 설명했다. 동생 방 컴퓨터 앞에서 문상을 발견한 김혜윤은 "보통이 아니십니다. 딱 보면 각이 나온다"라며 평소 게임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집구조에 강호동과 김혜윤은 "볼거리가 너무 많다"라며 감탄했다. 이후 집에 도착한 어머님은 김혜윤을 보고 "어머 너무 예쁘게 생겼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어머님은 김혜윤을 바로 알아보며 "SKY캐슬을 몰입해서 봤었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김혜윤은 "저도 정말 막막했던 시절이 있었다. 바로 재작년까지만 해도 배우라는 직업이 어떻게 될지 몰랐다. 가장 중요한건 얼마나 이 꿈을 좋아하느냐 인거 같다. 아무리 길어져도 나는 이 꿈을 좋아하니까 하고 견뎌낼 힘이 생기는거 같다"라며 힘들었던 시기를 언급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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