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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발라드' 유재환, 조성모와 닮은꼴?‥"그런 얘기 많이 들었다"

기사입력 2020. 02. 2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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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내 안의 발라드'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유재환이 자신과 조성모 외모의 유사성에 대해 말했다.

28일 방송된 Mnet '내 안의 발라드'에서는 여섯 남자의 좌충우돌 발라드 앨범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여섯 남자는 번호가 써진 6개의 의자에 장난기를 발동, 자체 '외모순' 앉기를 시도했다. 이에 1번부터 6번까지 윤현민, 주우재, 김동현, 유재환, 문세윤, 장성규 순으로 앉았는데.

그 뒤 상황을 모른 채 등장한 한혜진은 좀처럼 어떤 순으로 자리를 앉은건지 눈치채지 못했다. 이후 '외모순'임을 알게 된 한혜진은 3위 김동현을 끌어내 6위 장성규와 자리를 재배치해줘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앨범 재킷 촬영을 한다는 말에 여섯 남자들은 당황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다른 가수들의 앨범 재킷을 구경하던 여섯 남자들은 조성모 앨범이 등장하자, 유재환이 조성모를 닮았다고 말하기도. 이에 유재환은 "그 얘기 진짜 많이 들었다."라고 자화자찬 맞장구를 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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