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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나! 문셰프' 고원희, 카리스마 넘치는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걸크러쉬 매력 뿜뿜

기사입력 2020. 03. 0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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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정혜연 기자]9일 고원희가 카리스마 넘치는 패션 디자이너로 완벽 변신, 걸크러쉬 매력을 뽐낸다.

오는 3월 27일(금)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될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가 뛰어난 재능으로 전세계에서 주목받는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 역을 맡은 고원희의 스틸을 공개했다

올봄 시청자들을 찾는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와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고원희는 극 중 ‘벨라’라는 활동명의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유유진 역을 맡아 시니컬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벨라는 명문학교를 나와 천재적인 컬렉션으로 데뷔 쇼 때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수재다. 모두가 주목하는 유명세에 반해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비밀스러운 면을 가지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하는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완벽한 메이크업과 셋업 슈트를 입은 채 디자인에 몰두하고 있는 고원희(유유진, 유벨라 역)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스케치하는 모습과 더불어 디자인 가안을 보며 생각에 잠긴 모습에서는 당당한 애티튜드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느껴져 더욱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워커홀릭, ‘유벨라’로 완벽 변신한 고원희의 모습은 오는 3월 27일(금)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될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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