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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걱정 해주셔서 감사" JBJ 켄타, 9일 모친상→비보에 쏟아진 위로

기사입력 2020. 03. 1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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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타/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JBJ95 멤버 켄타가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대중들의 위로가 쏟아지고 있다.

16일 켄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생전 모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켄타는 모친과 다정하게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똑닮은 두 사람의 모습과 환한 미소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켄타는 사진과 함께 모친상을 당했다고 고백하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켄타는 "지난 9일에 저희 엄마가 하늘에 가셨다"라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어 "많은 분이 저와 함께 기도해주셔서 엄마가 좋아하셨을 것 같다. 그리고 팬분들, 관계자분들, 저를 위로 해주시고 걱정을 많이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 켄타는 "저희 엄마는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하고 있다. 그래서 팬분들이 기도 해주신 것을 엄마도 기뻐하고 있을 것 같다. 앞으로도 하늘에서 보고 계시는 엄마를 위해, 응원해주시는 여러분을 위해 최선을 다 하는 켄타가 될테니 많이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마지막으로 함께 기도해주시고 마음써주시고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거듭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지난 9일 켄타는 모친상을 당했다. 켄타의 어머니는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전해졌다. 이에 켄타는 새벽 비행기를 타고 가족들의 곁으로 가 슬픔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KBS1 '이웃집 찰스'에 출연하기도 했던 켄타의 모친은 켄타를 자랑스러워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난 켄타의 모친에 대중들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팬들을 비롯한 대중들의 위로에 다시 일어서 심경을 고백한 켄타. 부디 켄타의 모친이 좋은 곳으로 갔길 바라며, 켄타를 응원해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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