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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X주우재X고영배, 박경 신곡 '새로고침' 지원사격.."새로 고치는 게 트렌드"

기사입력 2020. 03. 1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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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블락비(BlockB) 멤버 박경이 든든한 지원사격을 받고 있다.

박경은 지난 16일 오후 블락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싱글 ‘새로고침’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에 위너의 송민호를 비롯해 소란의 고영배, 모델 주우재, 데이식스의 윤도운, 쇼호스트 김동희가 어린 시절과 현재의 모습을 담은 사진 공개하며 해시태그 ‘#새로고침’으로 지원사격을 하고 있다.

특히 고영배는 “수요일에 새로 고치는 게 트랜드래요”라며 박경의 신곡을 홍보하는가 하면, 주우재는 “여러분도 ‘새로고침’ 해보실래요”라며 팬들의 참여까지 이끌고 있다.

새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새로고침’이라는 신선한 콘텐츠로 또 다른 재미까지 선사하고 있는 박경은 ‘보통연애’와 ‘자격지심’, ‘사랑을 한 번 할 수 있다면’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박경의 ‘새로고침’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출처 : 송민호, 고영배, 주우재, 윤도운 공식 SNS 채널 캡처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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