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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부부관계 조건 때문에 파혼선언..충격

기사입력 2020. 03. 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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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이 혼전 계약서를 언급해 화제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77억의사랑' 에는 예비 신랑 박성광이 출연하면서 자연스럽게 '혼전계약서' 주제가 등장했다.

핀란드는 3분의 1이 혼전 계약서를 쓰는데 동사무소에서 49유료면 효력이 생길 수 있게 만들 수 있었다. 반면 일본은 4.7만 혼전 계약서를 썼는데 유명 여배우 에리카가 혼전 계약서로 이슈되기도 했다. 남편이 데이트를 발각되면 1억, 성관계시 2억이 추가된다는 내용이었다. 한달에는 다섯번까지만 성관계를 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다는 말에, 조셉은 결혼 안한다고 화를 내고 나섰고 내용을 끝까지 들으려는 신동엽은 제발 조용히 해달라고 애원했다.

한 달에 5번 이상 일 때는 한 번 추가 잠자리를 할 때마다 500만원이 추가된다는 말에 신동엽은 그럼 자신은 한달에 오천만원에서 1억이 든다고 하면서 고개를 저었고, 유인나는 "그만해요"라면서 웃었다.

혼전 계약서가 필요하다 아니다를 두고 거수가 이뤄졌다. 미즈키는 일본에는 집안일을 여자 몫이라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계약서가 필요하다고 했다. 미국은 제니퍼 로페즈와 벤 에플렉이 부부관계를 최소 일주일에 4번 해야한다는 혼전 계약서를 쓰기도 했다. 신동엽은 "난 벌금을 안내도 된다"면서 자신감을 보였고 "네번을 못하면 혼나느 거냐"는 유인나. 스웨덴은 국왕의 딸 빅토리아가 헬스 트레이너와 결혼하면서 혼전 계약서를 썼다. 왕족과 일반인이 결혼을 하면서 각자의 계산을 각자 결혼 하기로 한 것, 계약서 덕분에 둘의 결혼은 왕의 승낙을 받을 수 있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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