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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미료, 이렇게 예뻤나…빠져드는 눈빛 '심쿵주의'

기사입력 2020. 03. 2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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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브아걸의 미료가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가수 미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료는 진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미료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치명적인 눈빛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료는 2006년 브라운 아이드 걸스 1집 앨범 'your story'으로 데뷔했으며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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