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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안젤리나 졸리, 코로나19 취약층 아동 위해 100만 달러 기부 "동참 부탁"

기사입력 2020. 03. 2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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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코로나19 관련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어린이들을 위해 설립한 '노 키드 헝그리'(No Kid Hungry) 재단에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해 100만 달러를 기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안젤리나 졸리의 기부금은 코로나19 여파로 학교에 가지 못해 급식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안젤리나 졸리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10억명 이상의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다"며 "아이들은 학교에서 영양과 돌봄을 받는 입장이고, 미국에서만 2200만명이 학교 급식에 의존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이 재단은 이런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지원하는 단체다. 동참을 부탁한다"고 독려했다.

앞서 아놀드 슈왈제네거, 라이언 레이놀즈-블레이크 라이블리 부부, 리한나가 100만 달러의 성금을 후원한데 이어 안젤리나 졸리까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마블 영화 '이터널스'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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